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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 냄새에 인기 없는 줄…올해만 1751톤 수입된 이 과일
02일 온라인의 시선이 과일에 쏠리고 있는데요. 머니투데이의 '자극적 냄새에 인기 없는 줄…올해만 1751톤 수입된 이 과일'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0+를 넘어섰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뉴시스는 '두리안 인기 이 정도였나…올해만 1751톤 수입' 보도를 내놨습니다. 베트남산 두리안. EPA연합뉴스한때 마니아층의 과일로 여겨졌던 두리안이 국내에서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한국향 두리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2% 급증해 주요 수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농민신문 역시 '포도, 작황 대체로 양호...추석 앞두고 가격 반등 귀추'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원숭이가 과일과 채소가 부족해지면 작은 척추동물을 사냥해 먹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영장류가 식물성 먹이가 부족한 시기 육식을 늘리는 행동이 인류의 육식 습관이 형성된 과정을 이해하는 단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과일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