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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왜 떴나…안세영에 도전장 中 걱정, 천위페이·한웨도 없는데... 유망주가 세계
03일 온라인의 시선이 김가은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가 전한 '안세영에 도전장 中 걱정, 천위페이·한웨도 없는데... 유망주가 세계 1위 여제와 붙는다'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조선일보는 '안세영 한판 붙자! 중국의 마지막 자존심 왕즈이, 38분 만에 2-0 셧아웃 승리...16강 진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뉴시스도 '안세영, 린샹티 꺾고 16강 안착'을 보도했습니다.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과 김가은(28, 삼성생명)의 코리안 더비가 전격 성사될까. 김가은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25위 운나티 후다(인도)를 2-0(21-10 21-18)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6위),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에 이어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2위)도 첫 판에서 완승을 거두고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16강에 올랐습니다.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6위),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에 이어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2위)도 첫 판에서 완승을 거두고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16강에 올랐습니다. 김가은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세계 25위 운나티 후다(인도)와의 1회전에서 37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0 21-18) 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선수권 바로 뒤에 열리는 배드민턴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2인자 김가은과 중국의 에이스 왕즈이가 첫 판 격돌하게 돼 화젭니다. 왕즈이는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안세영(1위)이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제압함에 따라 기존 3위에서 어부지리로 세계 2위에 복귀, 세계선수권 이후 첫 대회에서 안세영을 결승까지 피하게 됐는데 1회전에서 또 다른 한국 선수를 만나게 됐습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엔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베테랑 김가은과 심유진이 나란히 세계 톱랭커를 꺾어 아시아 여자 단식 판도를 뒤흔들었습니다.
김가은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