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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 왜 떴나…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지휘 안할 것…로비의혹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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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

03일 온라인의 시선이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에 쏠리고 있는데요. KBS 뉴스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지휘 안할 것…로비의혹 억울'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0+를 넘어섰습니다.

11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나서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의 신약임상 청탁 전달 의혹을 제기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또다시 김 지명자가 당시 구속 위기에 놓인 신약 개발 업체의 실질 대표인 강 모 씨의 구속영장을 심사하는 영장전담판사를 브로커 양 모 씨와의 술자리에 불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중앙일보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공소유지는 검사 권한…공소취소 지휘 생각 없다'를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 역시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법무부 장관에게는 직접적인 권한이 없으며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 논란에 대해 개별 사건의 공소 유지는 공판검사가 권한을 갖고 있다며 법무부 장관으로서 공소취소를 할 직접적인 권한도 없을 뿐 아니라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를 할 생각도 지금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3일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와 관련해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적인 권한이 없고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은 공소 취소할 직접 권한도 없을 뿐 아니라 검찰총장에 대해 지휘하는 것에 대한 생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불법적인 수사에 의해 조작된 기소는 국가에서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국민의 입장을 국회의원으로서 전달했던 것이라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서 법적으로는 개별 사건의 공소 유지는 그 공판검사가 권한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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