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업데이트

#협박

협박, 백화점 폭파 허위 신고‥치안비용 물어내라, 반응 뜨겁다

· 검색량 200+ · 조회 0

협박

협박 관련 검색이 03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MBC 뉴스가 전한 '백화점 폭파 허위 신고‥치안비용 물어내라'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백화점 폭파 협박범에게, 출동한 경찰차의 기름값과 경찰들의 급식비 등, 출동 비용 1,200여만 원을 물어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온라인에 신세계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허위 협박 글을 올려 경찰력 낭비를 초래한 20대 남성이 치안행정 비용 1256만7881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8단독이 국가가 해당 글 게시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지난달 28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향신문 역시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범…국가에 1256만원 배상 판결'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연합뉴스는 '신세계百 폭파 협박글 20대, 경찰력 낭비 1천만원 배상판결'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2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10대 A군을 공중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지역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천호동 초등학교 1학년을 살해하겠다는 취지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늡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서울 천호동의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공중 협박 혐의로 10대 A 군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연 이자율 4만%, 나체 사진 유포 협박 등 경찰에 적발되는 불법 사금융이 최근 3년 사이 세 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협박 이야기는 한 번 더 커질 수 있는데요.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 공유 전체 이슈 보기
참고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