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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리] 경찰, 직원 등 명의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새마을금고가 0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KBS 뉴스의 '경찰, 직원 등 명의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5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 등의 명의로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6일 새마을금고 중앙회로부터 50대 남성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입니다. 매일경제 마켓은 '고양이한테 생선 맡겼네…110억 차명예금 의혹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서울 종로구가 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 자금이 골목 안에서 다시 순환하는 구조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3일 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31일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협력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스1 역시 '순손실 절반 줄인 새마을금고…적자 금고도 30% 줄었다'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새마을금고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