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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즈이에 쏠린 눈…안세영 한판 붙자! 중국의 마지막 자존심 왕즈이, 38분 만에 2-0
03일 왕 즈이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안세영 한판 붙자! 중국의 마지막 자존심 왕즈이, 38분 만에 2-0 셧아웃 승리...16강 진출'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왕즈이(26, 중국)가 중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세계랭킹 2위 왕즈이는 2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76위 톤룩 새행(태국)을 세트스코어 2-0(21-6, 21-14)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안세영에 도전장 中 걱정, 천위페이·한웨도 없는데... 유망주가 세계 1위 여제와 붙는다'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뉴시스는 '안세영, 린샹티 꺾고 16강 안착'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왕즈이(26, 중국)가 중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가 중국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왕즈이는 2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랭킹 71위 톤룩 사에행을 상대로 38분 만에 2-0(21-6 21-14)승리를 거뒀습니다.
세계선수권 바로 뒤에 열리는 배드민턴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2인자 김가은과 중국의 에이스 왕즈이가 첫 판 격돌하게 돼 화젭니다. 왕즈이는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안세영(1위)이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제압함에 따라 기존 3위에서 어부지리로 세계 2위에 복귀, 세계선수권 이후 첫 대회에서 안세영을 결승까지 피하게 됐는데 1회전에서 또 다른 한국 선수를 만나게 됐습니다. 세계 3위로 떨어진 중국 여자 배드민턴 최강자 왕즈이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최고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왕즈이 앞엔 자신의 천적이자 세계 최강인 안세영(삼성생명)이 버티고 있습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