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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알카라스, 스물셋에 상금만 890억…최연소 1위 찍고도 파티 즐기는 Z세대 챔, 반응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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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알카라스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0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스물셋에 상금만 890억…최연소 1위 찍고도 파티 즐기는 Z세대 챔피언'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2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지 못한 걸 후회할까, 인생을 덜 산 걸 후회할까. Z세대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의 답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남고 싶습니다. 스포츠경향가 '둘 합해 90세…세리나·비너스, 4년 만에 US오픈 복식 출격'이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손목 부상을 털고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첫판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알카라스는 1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로만 사피울린(99위·러시아)을 2시간22분 만에 3-0(6-4 6-4 6-4)으로 완파했습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손목 부상으로 약 4개월의 공백을 갖고 돌아온 2026 US오픈(총상금 1억 800만 달러·약 1481억원) 첫판에서 여유롭게 승리했습니다. 오랜 손목 부상에서 돌아온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 스페인)가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첫 경기에서 성공적인 복귀를 신고했습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8월 3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이틀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승리한 뒤 두 팔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 AFP=뉴스1 (서울=뉴스1) 부상을 딛고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정상적으로 플레이…팔도 손목도 다 좋아 (서울=연합뉴스) 손목 부상에서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판에서 여유롭게 승리했습니다.

지난 2년 6개월간 견고하게 이어온 얀니크 신네르(세계 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의 남자 테니스 양강체제가 깨질까.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알카라스는 손목 부상을 이유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8일 개막해 23일 끝나는 신시내티오픈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마스터스 1000 대횝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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