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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전력공사 검색하는 이유, 한전, 삼전닉스에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전력망 재원 마련
한국전력공사가 0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Daum의 '한전, 삼전닉스에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전력망 재원 마련'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조선일보는 '삼성전자 20조·하이닉스 5조… 정부, 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 보도를 내놨습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치 전기요금을 선납받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20조원, SK하이닉스에서 5조원 등 총 25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어 연합시민의소리도 '옹진군의회, 백령도 정전 사태에 대한 한국전력공사 책임 촉구'를 보도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과 한국전력공사가 에너지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협력을 지원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10개사와 10개 투자기관, 4개 대·중견기업이 참여했습니다. 60여년간 이어져 온 한국전력공사 노동조합의 차장 승진자 노조 배제 관행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차장 승진으로 노조에서 일괄 배제됐던 한전 3직급 직원 3600여명이 노조에 다시 가입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국전력공사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