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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문신? 얼굴 보고 도망가, 30년 전 화장품 식용유로 지워 (결혼지옥)
03일 온라인의 시선이 화장에 쏠리고 있는데요. 네이트의 '화장이 문신? 얼굴 보고 도망가, 30년 전 화장품 식용유로 지워 (결혼지옥)'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가면부부 아내가 충격적인 화장법을 공개하며 비주얼이 도움이 되는 순간을 말했습니다. 8월 3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결혼 42년차 62세 남편과 58세 아내 가면 부부가 출연했습니다. 먼저 스포츠동아는 '30년 얼굴 가린 아내 슬픈 사연…남편 폭력성 충격 (결혼 지옥)' 보도를 내놨습니다.
30년간 머리를 기르고 짙은 화장을 한 채 생활하는 아내가 시누이의 폭언과 남편의 가정폭력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결혼 42년 차 가면 부부가 출연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났습니다. 30년 넘게 화장을 지우지 못한 채 살아온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83회에서는 가면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화장시설이 없는 충남 당진과 서산에서 공공 화장시설 건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화장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