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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푸틴, 출산율 강조하며 한국 언급…전쟁도 안 하는데 저출산
04일 러시아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Daum의 '푸틴, 출산율 강조하며 한국 언급…전쟁도 안 하는데 저출산'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저출산 문제를 강조하며 한국을 언급했습니다. 전쟁 중인 러시아와 달리 한국과 일본에는 전쟁이 없는데도 출산율이 낮다는 점을 거론하며, 출산율 제고를 국가 안보 차원의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자국의 낮아진 출산율을 언급하며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출생 국가 사례로 한국을 콕 집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국의 저출생 문제를 언급하면서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러시아의 절반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의 저출생 상황을 비교 사례로 들었습니다. 그는 우리가 있는 지역과 비교하면 최악의 상황은 아니다. 인도양의 섬나라로 풍광이 아름다워 세계적이 휴양지로 꼽히는 몰디브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비밀 물류 거점으로 쓰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습니다.
인도양의 대표적인 휴양지이자 신혼여행의 성지로 알려진 몰디브가 러시아에 대한 서방 제재를 피해가는 우회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관광산업이 국가 경제의 핵심인 몰디브가 러시아와의 교역 과정에서 제재 대상 물품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이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발생한 폭발물 탑재 드론 공격 시도 사건과 관련해 러시아와 연계된 용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현지 언론 등이 2일(현지 시간) 보도했습니다. 독일 수사당국은 용의자로 러시아 여권을 소지한 벨라루스 국적자와 러시아 태생의 라트비아 국적자 등 남성 2명을 특정했습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