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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 409만원 술접대 받아 청탁금지법 기소…뇌물죄는 안돼, 반응 뜨겁다
지귀연 관련 검색이 04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Daum의 '지귀연 판사 409만원 술접대 받아 청탁금지법 기소…뇌물죄는 안돼'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5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역시 '공수처, 술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뇌물 수수 혐의 불기소'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유흥주점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3부는 오늘(4일) 지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는 '지귀연 지인 술자리 법복 벗겨야,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른바 술 접대 의혹과 관련해 서울북부지법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오늘(4일) 지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사진)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해 5월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4개월 만입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술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재판장이었던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409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지귀연 이야기는 한 번 더 커질 수 있는데요.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