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 #내포신도시

사회

내포신도시 왜 떴나…속도전 외치더니 곳곳서 암초 … 공공기관 이전·주택공급 제동

내포신도시 실시간 이슈 정리 — 속도전 외치더니 곳곳서 암초 … 공공기관 이전·주택공급 제동

내포신도시
내포신도시 관련 이미지

26일 내포신도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뉴데일리의 '속도전 외치더니 곳곳서 암초 … 공공기관 이전·주택공급 제동'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Daum은 '김상욱 울산시장 산업 AX와 에너지 허브에 울산의 미래 달렸다' 보도를 내놨습니다. KBS 뉴스는 '8월에 한다더니 10월 이후로…또 미뤄진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충남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의 최대 200만평 확장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도는 25일 도청에서 충남혁신도시 개발방향 설정 및 정주여건개선 사업발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어 충청뉴스도 '충남도, 내포신도시 최대 500만평으로 확장 검토'를 보도했습니다. 충남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 규모와 기능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도는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홍성·예산군 부군수,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혁신도시 개발방향 설정 및 정주여건개선 사업발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민일보는 '충남도, 내포신도시 661㎡ 확장 연구…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네이트는 '충남도, 내포신도시 500만평으로 키운다…2차 公기관 유치 배수진'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충남일보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물놀이장 인기'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00만평', '500만평', '661만㎡'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충남도', '이전', '공공기관'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참고한 기사 원문 12건
NEW · 대한민국 복지 다모아 나이·소득만 넣으면, 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 혜택이 한눈에 청년 지원 · 실업급여 · 주거 · 임신·출산 · 노후까지. 결과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내 혜택 찾아보기 →

지금 함께 뜨는 이슈

  1. 01 사회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부회장 승진, 송용진 COO 선임 배경 정리
  2. 02 사회이재용 중동 파견 임직원 상품권 730명 격려 선물
  3. 03 사회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부상, 추미애 현장 방문까지 정리
  4. 04 사회항공모함 전단에 첫 무인수상함, 중동 배치 이유는
  5. 05 사회김민재 아스널 러브콜과 EPL 재도전 가능성, 뮌헨 상황은?
  6. 06 사회오현규 2골 1도움 폭발, 토트넘 이적설과 베식타스 반응까지
  7. 07 사회미군, 이란에 MOAB 검토와 전작권 발언까지 왜 주목받나
  8. 08 사회로베르트 모레노 거취 왜 흔들리나, 아시안컵 연기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