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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딸 서원이 첫 생일 기념하며 남편과 화목한 일상 공개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최근 가짜뉴스 해명 이후, 딸 서원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며 따뜻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은가은은 SNS에 "우리 서원이 태어나고 맞이하는 생일. 우리 가족 사랑해. 난 너네 둘만 있으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행복한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생일은 은가은과 남편 박현호가 딸을 기르며 맞이한 첫 생일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그동안의 이혼설과 쇼윈도 부부설을 정면으로 돌파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은가은은 데뷔 13년 만에 첫 정규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공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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