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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마 이다해, 임신 20주 차에도 여유로운 일상 공개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이다해가 여전히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11월 출산을 앞둔 이다해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상하이에서의 맛집 투어 인증샷을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라며 추천하고 싶은 레스토랑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날 이다해는 젊은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옷차림도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게 꾸몄습니다. 반가운 소식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다해는 또 다른 포스팅에서 친구들로부터 받은 명품 아기옷과 꽃을 공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임신 중에도 불구하고 D라인이 별로 드러나지 않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예비 엄마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다해는 오는 11월, 딸 해븐이를 출산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그녀의 소식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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