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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정례회서 13건 안건 처리
04일 온라인의 시선이 의령군에 쏠리고 있는데요. 경남매일가 전한 '의령군의회, 정례회서 13건 안건 처리'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KNS뉴스통신은 '의령군, 도내 최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직영 전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뉴스1도 '의령군수, 강제추행 재판서 위증한 측근 재임용…보은인사 논란'을 보도했습니다.
경남 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31일 의령지사에서 농촌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총 26개소의 사업 진행 상황과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경남 의령군은 이달부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군은 지자체가 특별교통수단을 직접 운영하는 것은 경남에서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의령군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