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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레일 검색하는 이유,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이르면 이달 말 출범
코레일이 04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뉴스1가 전한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이르면 이달 말 출범'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5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2일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와 철도고객센터지부에 따르면 양 지부는 전날 오전 11시 청와대 광장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레일 자회사 간 통폐합이 아닌 원청인 한국철도공사와의 직접 통합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률 2%대에 머물러 있는 코레일유통이 지난해 적자로 전환한 코레일로지스의 실적 부담까지 떠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유통은 오는 18일 코레일로지스를 합병합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를 찾아 철도의 기본은 안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토부는 코레일과 SR의 통합 초기 비상대응반을 운영하고 매일 안전부문 회의를 개최해 현안사항을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노컷뉴스 역시 '코레일, 통합 후 첫 추석 승차권 예매 시작'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김제시가 행안부, 코레일유통과 협약을 맺고 논콩 가공식품 판로 확대에 나섰습니다. 반태콩을 활용한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로 콩과자, 두유, 단백질 바 등 8종을 개발했고, 10월부터 스토리웨이 입점과 철도역 팝업스토어 운영을 추진합니다.
코레일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