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에 쏠린 눈…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공무원 실시간 이슈 정리 —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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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온라인의 시선이 공무원에 쏠리고 있는데요. 경향신문가 전한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주 15~35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가운데 처음으로 5급 사무관 승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정부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성평등가족부에서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습니다. 근무시간이 아닌 업무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 결괍니다.
성평등가족부는 근무 형태(전일제·시간선택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인사운영을 통해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사무관(5급) 승진 임용을 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역시 '한국경제, 수사 초짜 공무원이 지방 노동사건 전담 기사 관련'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민원을 받고도 장기간 처리하지 않은 인천 서해구 공무원 3명을 징계하라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인혜 25년간 아내의 사업 실패와 빚을 짊어지며 자녀를 키워온 남편이 이혼을 앞두고 아직 수령하지 않은 공무원 퇴직연금과 퇴직수당까지 나눌 상황에 놓였습니다.
공무원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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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기사 원문 11건
-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경향신문
- "근무시간보다 성과"…성평등부 첫 '시간선택제 사무관' 탄생뉴시스
- 성평등부, 기관 최초 시간선택제 공무원 사무관 승진 임용 -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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