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리]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천억은 인정…나머지 2천440억만 다툰다
최태원 실시간 이슈 정리 —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천억은 인정…나머지 2천440억만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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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관련 검색이 09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천억은 인정…나머지 2천440억만 다툰다'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2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액 9천440억원 가운데 7천억원은 수긍, 2천440억원에 대해서만 법리적 판단을 다투겠다는 뜻을 법원에 밝혔습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을 심리한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에 상고취지 변경(감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 원의 재산을 분할하라는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40억 원에 한해서만 다투겠다는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이 나온 재산분할액 9440억 원 가운데 7000억 원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대신 나머지 2440억 원은 대법원 재상고심에서 다툴 예정입니다. 법률신문은 '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중 2,440억 원만 다툰다… 상고취지 변경 신청'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의 회장) 등 기업인들이 조정식 국회의장 등을 만나 기업 혁신에 걸맞은 빠른 입법을 요청했습니다. 최 회장과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부회장 등 재계 대표단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를 찾아 조 의장,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유동수 정무위원장 등과 함께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최태원 이야기는 한 번 더 커질 수 있는데요.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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