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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부부 동반 사진인데..얼굴 잘리고 비한테 밀렸다 표정 애매 굴욕…무슨 일?
이병헌이 0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이병헌, 부부 동반 사진인데..얼굴 잘리고 비한테 밀렸다 표정 애매 굴욕'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SNS 사진에서 얼굴이 잘려나가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기고 있습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놔.. 끈 나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뉴스1가 '44세 애둘맘 이민정, 등 파인 과감 드레스 입고 동안 미모 과시'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Chosunbiz는 '이민정, ♥이병헌도 깜짝 놀랄 드레스의 반전은···거울을 보세요'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SNS 게시물에 배우이자 남편인 이병헌 얼굴을 잘라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포토콜에 참석해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민정은 버건디 드레스로 우아함을, 이병헌은 올블랙 수트로 세련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습니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동반 등장. 이병헌은 깔끔한 턱시도를. 이민정은 오드리헵번이 떠오르는 백리스 블랙 드레스와 화이트 미니백, 우아한 액세서리를 강조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얼굴은 사진에서 잘라낸 반면 비와는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SNS에 아놔.. 끈.. 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병헌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