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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게이치도 황금 고블린 맥그리거 탐낸다 [실시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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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게이치

03일 온라인의 시선이 저스틴 게이치에 쏠리고 있는데요. 네이트의 '저스틴 게이치도 황금 고블린 맥그리거 탐낸다'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7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격투기 인생 말년에 이룬 챔피언의 삶을 만끽하고 있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리벤지 매치보다는 가성비 최고의 상대 코너 맥그리거를 차전 상대로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내년에나 복귀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게이치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직 펀치가 제대로 안 나온다면서 경기 때문에 양손이 아직 아픕니다.

게이치(왼쪽)가 맥그리거와 맞대결에 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간스포츠 역시 'UFC 챔피언, 언제 떠날까…다가오는 은퇴에 싸울 수 없을 때까지 싸운다 게이치가 밝힌 계획'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게이치(오른쪽)가 지난 6월 벌어진 UFC 프리덤 250에서 토푸리아에게 펀치를 적중하고 있습니다.

일리아 토푸리아(29·조지아)와 일생일대의 대결을 펼치는 더 하일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7·미국)의 승리 해법으로 킥 공격이 제시됐습니다.

저스틴 게이치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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